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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n by mustang
2008년 내가 추천하는 이글루 TOP10
이글루스TOP100
by 크크크 | 2008/12/30 15:46 | 트랙백 | 덧글(0)
Mycoplasma---고마워~
요즘(지난주부터구나...) 이분들로 인해 피곤하시다...사실 이분들때문에 하던일 몽땅 꽝나서 몸은 편하다.
Mycoplasma 수즙음이 많아서 잘 안보인단다. 10000배로 확대하믄 보이고..
다른 팀들도 이것땜에 바쁜가보다...안보이는걸 어쩌나.,..
하지만.....도착하길 손꼽아 기다리기로 했다..
뿌리면...어떻게 될까...
by 크크크 | 2008/07/18 09:41 | 트랙백 | 덧글(0)
50%...

즐겨보던 블로그 두곳이 폭파되었다.

즐겨보던 곳이라고 해봐야 처음에 2군데에서 한곳이 사라져서 찾은곳인데 그곳마져 사라졌다.

이제 또 한곳 찾아서 2군데가 다시 되긴했는데...

또 사라질가봐 은근히 걱정된다는...

by 크크크 | 2008/03/31 09:34 | 트랙백 | 덧글(0)
심리테스트

심심풀이지만 맞으면 좋은거구.....
아마 머리 딸릴꺼야...메모지 준비하구 해라....
하다가 첨부터 다시 더하지 말구....

자신의 성향을 알아 보는 테스트입니다.
덧셈이 좀 까다롭긴 하지만, 매우 정확한 결과가 나오네요..
한 문제씩 풀어나가면서, 답에 해당하는 점수를 더해나가면 됩니다.

A. 당신은 당신의 지갑을 주로 어느 쪽 주머니에 넣습니까?
가. 바지 오른쪽 뒷주머니 (+3)
나. 바지 왼쪽 뒷주머니 (+2)
다. 바지 오른쪽 앞주머니 (+1)
라. 바지 왼쪽 앞주머니 (-1)
마. 쟈켓 주머니 (+5)

B. 당신은 식사를 할 때 무엇부터 먹습니까?
가. 밥 (+2)
나. 반찬 (+3)
다. 국 (+5)

C. 당신은 잠을 잘 때 이불을 어느 부위까지 덮습니까?
가. 배 (-2)
나. 가슴 (-3)
다. 목 (+1)
라. 얼굴 (+1.5)

D. 당신은 옷을 갈아입을 때 어디부터 벗습니까?
가. 상의 (+3.2) 나. 하의 (-2.3)

E. 당신은 신발을 신을 때 어느 쪽부터 신습니까?
가. 오른쪽 (+3.6) 나. 왼쪽 (+1.7)

F. 지금 두 손을 깍지 껴보십시오. 어느쪽 엄지 손가락이 위로 올라옵니까?
가. 오른손 (+2) 나. 왼손 (+4)

G. 편하게 앉은 상태에서 자연스럽게 다리를 꼬아보십시오. 어느쪽 다리가 위로 올라
옵니까?
가. 오른쪽 (+1) 나. 왼쪽 (+3.4)

H. 당신은 어떤 종류의 음악을 좋아합니까?
가. 댄스 (-2.3) 나. 발라드 (+1) 다. 힙합 (-3.2) 라. 재즈, 블루스 (+5.1)
마. 클래식, 오페라 (+5.5) 바. 락 (-1.2) 사. 트로트 (-4)

I. 당신이 감동을 느낄 때는 언제입니까?
가. 애절한 로맨스 (+2.5)
나. 그림처럼 아름다운 자연 풍경 (+3.1)
다. 광활하게 펼쳐진 우주 (+5.7)

J. 당신은 아침에 일어나서 먼저 무엇을 합니까?
가. 소변 (-2.3) 나. 칫솔질 (+3.9) 다. 세수 (+2.1) 라. 목욕 (+4.3)

K. 만약 누군가 당신의 골수를 필요로 한다면, 당신은 모든 고통을 감수하고 골수를
제공할 생각이 있습니까?
가. 그렇다. (+5.7) 나. 아니다. (-1.1)

L. 윈도우 바탕화면의 배경은 어떤 것이 낫습니까?
가. 멋진 자연 풍경 사진 (+2.1)
나. 세련된 그래픽 (+1.2)
다. 특정 인물의 사진 (-0.3)
라. 애니메이션이나 기타 영화 등의 포스터, 혹은 일러스트 (-2.1)
마. 평범한 푸른색 바탕 (-3.3)

M. 손톱을 깍을 때는 길이를 어느 정도로 합니까?
가. 아주 짧게 (+1.2) 나. 짧게 (+2.3) 다. 적당히 (+0.4)

자..모두 더했나요? 결과분석.


















40 ~ 44 : 수고하셨습니다. s( ̄∇ ̄)/`
30 ~ 39 : 이것으로. (ㆆ∼ㆆ)a
20 ~ 29 : 오늘의 덧셈 공부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s(  ̄ 3 ̄)z ㅡ..ㅡ
10 ~ 19 : 그럼 다음에 또 봅시다. s(  ̄∇ ̄)/` 아.... 돌 날라 온다.... ㅡ..ㅡ

by 크크크 | 2008/03/17 12:29 | 기웃기웃.. | 트랙백 | 덧글(1)
보너스!

1년간 박박기고 눈치밥 먹은 결과로 월급보다 많은 보너스를 받았다.

어찌하다보니 이래저래 뜯기는 세금이 무려 백만원이 넘어버렸다. 아놔~~OTL

어쩌라고...난 어렵게어렵게 눈물찍 콧물찍 하믄서 얻은 건데, 한마디 말도 없이 가져간 세금...

그 동안 주말에 종종 밥차려주고 생각나면 바디로션 잘 발라주는 마눌님께 현금 들이밀고

1년간 수고한 나를 위해 최고의 만찬인 아딸(아부지와 딸이 맹글었다는.) 떡볶이 1인분 셀프로 대접했다. 

속이 않좋아 떡과 밀과루 음식을 금지당한 마눌님 몰래 혼자 떡볶이 먹으면서 궁상을 떨었다.

"수고했어수고했어...내년에도 떡볶이 또 사묵자..." 

by 크크크 | 2008/02/22 11:30 | 트랙백 | 덧글(0)
그녀와 같이 간 첫 콘서트...
그녀와의 두번째 만남.....은 크리스마스때고 콘서트장..
은근슬쩍 손도 잡고 신나게 놀다가 무대에서 마구 날리는 선물을
그녀에게 줘야한다는 사명감에 몸을 날려 하나 잡았다...기뻤다......
무엇인지 확인도 안하고 그녀의 손에 쥐어 주었다.....뿌듯했다...
그러나.......

난감해하는 그녀....

속옷이였다....ㅜㅜ
by 크크크 | 2006/12/26 09:39 | 트랙백 | 덧글(2)
잘 지내죠?
만나면 인사로 물어보는것... 잘 지내냐??...아무탈 없이 지내고 있어??

물론 이런질문이 현상황에서 않좋은 사건이나 걱정없이 지내고 있느냐는 안부 확인...때때로는 인사치례가

되겠지만.....질문을 받고나면 반사적으로 입에서 나오는 소리... 응 잘지내...네..별탈없이 잘 지내고 있습니다..



그치만....요즘엔.....아무일 없이 잘 지내는거.......왠지.....무료하게.....적막하게......느껴진다....

무슨일이 좀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살짝 든다.........
by 크크크 | 2006/09/05 09:10 | 끄~으~응 | 트랙백 | 덧글(0)
푸아그라

푸아 그라 [foie gras]

(프랑스어로 '살찐 간'이라는 뜻)

먹이를 강제로 먹여 살을 찌운 거위나 오리의 간으로 만든 프랑스의 요리.

일반적으로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지방에서 생산되는 것이 최고급 푸아 그라로 여겨진다. 푸아 그라는 대체로 매우 탱탱하고 매끄러우며, 분홍빛이 도는 크림색이다. 파테 드 푸아 그라는 파이 껍질에 싸서 굽는데, 뜨거울 때 먹기도 하고 식혀 먹기도 한다. 파이 껍질에는 젤리를 바르고 푸아 그라에 브랜디·조미료·송로버섯을 넣어 조리한다. 푸아 그라는 빵이나 토스트, 젤리 등을 곁들여 퓌레처럼 낼 수도 있고, 고명이나 팬케이크를 곁들여 찜요리처럼 먹을 수도 있다.

우리나라의 보신탕 문화 얘기가 나올때 자주 등장하는 비아그라  푸아그라...

삼별초님의 먹거리 포스팅에 영향을 받아서 올리는 글....

주변에 프랑스인들이 많이 서성대는 이유로 먹게 되는데, 미각이 퇴각하여 참치맛과 비슷하다는 느낌외에는...

빵에 발라먹는데 잘 펴지는걸로봐서는 분명히 지방간..... 

순대 먹을때 먹는 간에 비해 지방끼가 많음...

참치도 빵에 거의 안발라먹는 식성이라서 딱히 준비해두거나 사서 먹지는 않을듯.....

다만, 비싸다는 한마디에 절로 손이간다는...ㅋㅋㅋ

 



보신탕도 밥상위에 올려놓으면 음식이지만 조리방법이 잔인해 문제가 되듯이 이것도....
 


 

강제로 먹이를 위까지 쑤셔 넣어서 뱉지도 못하게 하는 방식으로 사육해서 반발이 심한듯....

암튼.....저녁은 잘 먹었다....

p.s. 동물학대 얘기가 나온김에 실험동물 얘기를 잠시 하자면,

       실험동물들 불쌍하다..

       실험하면서도 안타까운 생각 많이했었다....

      실험하는 사람들이 잔인하다고 욕하지만, 그런 동물들의 희생과

      실험자들의 행동으로 인간의 수명이 6년 정도 증가되었다는 것도 잊지 말아야한다.


 

by 크크크 | 2006/08/30 17:24 | 기웃기웃.. | 트랙백 | 덧글(4)
사무실 탈출.....


 

작년 가을 삼실에서 찍은 사진..무척이나 나가고 싶었었나보다...

서울 한 가운데 이런 숲속에서 일하는건 정말 축복받은일이지만, 가끔은 딴 생각(?) 하게 된다는 단점이...

비온 다음 사진의 계단주변에서 산딸기를 따다가 넘어져서 못버리고 맘상하고....화장실서 빨래하던 기억이..ㅋㅋ

by 크크크 | 2006/08/22 11:06 | 사무실에서..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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