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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n by mustang
출근길에 강도 만난 느낌.
아침 출근길 언제나 막히는 간선도로에서 운전하면서 들은 퍽! 소리...뭔지 몰랐다.
가는도중 반복적으로 들리는 틱틱틱틱....뭔가 심상치 않은소리...
차 세울곳도 없는데 어케하나....

공사터 발견....
차 문열자마자 들리는 공기빠지는 소리...쉭~~~~

아놔....뭐가 박혀있다....것도 많이 닳지 않는 뒷바퀴에...

여기서부터 불안과 초조.....

결국 아침에 60만 거금 날림...교체예정이던 앞 쪽까지 4짝 모두 교환.

오후들어서 아침 출근길에 강도만난 기분....
by 크크크 | 2010/11/05 16:51 | 트랙백 | 덧글(0)
금요일의 힘.

아침을 안먹고 점심을 먹으니 포만감에 쬐끔 괴롭다...
그치만 동일한 금액을내고 쬐끔먹으면 손해나는것 같아서 후식까지 챙겨먹으려고 하는데....

오늘은 후식이 별로였다...

금요일이라 내가 쫌 참아보려한다...

by 크크크 | 2010/09/10 12:36 | 트랙백 | 덧글(0)
지금의 지랄같은 직장에 다니는 이유..
이 회사 커피에 중독되었다.....

누군가 커피에 약 타는거 아냐?

그리고 내년까지는 어떠케든 댕겨야 학비를 내지...

학비만큼 커피를 뽑아 처묵처묵....손이 부들부들 떨리고(안그래도 떨리지만..) 몇일밤을 꼴딱 새더라도....

보온병에다가 커피를 뽑아서 먹더라도 쓰는만큼 뽑아 내리라.....

이 악착같은 마음가짐은 모두 연륜에서 묻어나오겠지.. 
by 크크크 | 2010/09/09 15:23 | 트랙백 | 덧글(1)
주말은....
지나간 한주의 휴식을 위한것일까?
아님 시작되는 한주의 준비를 하는것일까? 아무래도 둘다포함 되겠지...
그치만 휴식만 취하거나 준비만 하기에도 너무나 모자란 시간...
멀쩡한 시계가 주말에만 힘차게 빨리가는것도 아닐텐데.

월요일은 왠지 신병교육대에서 훈련받는 훈련병 같다는...

이제 주말은 언제 오는거지?


by 크크크 | 2009/11/16 10:21 | 트랙백 | 덧글(0)
6시가 다 되어가면....
퇴근 시간이 다가와서 집에 가야한다는 아주 강력한 최면보다.....

배가 넘 고파서 먹을께 없는 자리를 빨리 벗어나고 싶어 진다는...배고프다...집에 뭐 있지?
by 크크크 | 2009/11/10 17:46 | 트랙백 | 덧글(0)
2008년 내가 추천하는 이글루 TOP10
이글루스TOP100
by 크크크 | 2008/12/30 15:46 | 트랙백 | 덧글(0)
50%...

즐겨보던 블로그 두곳이 폭파되었다.

즐겨보던 곳이라고 해봐야 처음에 2군데에서 한곳이 사라져서 찾은곳인데 그곳마져 사라졌다.

이제 또 한곳 찾아서 2군데가 다시 되긴했는데...

또 사라질가봐 은근히 걱정된다는...

by 크크크 | 2008/03/31 09:34 | 트랙백 | 덧글(0)
심리테스트

심심풀이지만 맞으면 좋은거구.....
아마 머리 딸릴꺼야...메모지 준비하구 해라....
하다가 첨부터 다시 더하지 말구....

자신의 성향을 알아 보는 테스트입니다.
덧셈이 좀 까다롭긴 하지만, 매우 정확한 결과가 나오네요..
한 문제씩 풀어나가면서, 답에 해당하는 점수를 더해나가면 됩니다.

A. 당신은 당신의 지갑을 주로 어느 쪽 주머니에 넣습니까?
가. 바지 오른쪽 뒷주머니 (+3)
나. 바지 왼쪽 뒷주머니 (+2)
다. 바지 오른쪽 앞주머니 (+1)
라. 바지 왼쪽 앞주머니 (-1)
마. 쟈켓 주머니 (+5)

B. 당신은 식사를 할 때 무엇부터 먹습니까?
가. 밥 (+2)
나. 반찬 (+3)
다. 국 (+5)

C. 당신은 잠을 잘 때 이불을 어느 부위까지 덮습니까?
가. 배 (-2)
나. 가슴 (-3)
다. 목 (+1)
라. 얼굴 (+1.5)

D. 당신은 옷을 갈아입을 때 어디부터 벗습니까?
가. 상의 (+3.2) 나. 하의 (-2.3)

E. 당신은 신발을 신을 때 어느 쪽부터 신습니까?
가. 오른쪽 (+3.6) 나. 왼쪽 (+1.7)

F. 지금 두 손을 깍지 껴보십시오. 어느쪽 엄지 손가락이 위로 올라옵니까?
가. 오른손 (+2) 나. 왼손 (+4)

G. 편하게 앉은 상태에서 자연스럽게 다리를 꼬아보십시오. 어느쪽 다리가 위로 올라
옵니까?
가. 오른쪽 (+1) 나. 왼쪽 (+3.4)

H. 당신은 어떤 종류의 음악을 좋아합니까?
가. 댄스 (-2.3) 나. 발라드 (+1) 다. 힙합 (-3.2) 라. 재즈, 블루스 (+5.1)
마. 클래식, 오페라 (+5.5) 바. 락 (-1.2) 사. 트로트 (-4)

I. 당신이 감동을 느낄 때는 언제입니까?
가. 애절한 로맨스 (+2.5)
나. 그림처럼 아름다운 자연 풍경 (+3.1)
다. 광활하게 펼쳐진 우주 (+5.7)

J. 당신은 아침에 일어나서 먼저 무엇을 합니까?
가. 소변 (-2.3) 나. 칫솔질 (+3.9) 다. 세수 (+2.1) 라. 목욕 (+4.3)

K. 만약 누군가 당신의 골수를 필요로 한다면, 당신은 모든 고통을 감수하고 골수를
제공할 생각이 있습니까?
가. 그렇다. (+5.7) 나. 아니다. (-1.1)

L. 윈도우 바탕화면의 배경은 어떤 것이 낫습니까?
가. 멋진 자연 풍경 사진 (+2.1)
나. 세련된 그래픽 (+1.2)
다. 특정 인물의 사진 (-0.3)
라. 애니메이션이나 기타 영화 등의 포스터, 혹은 일러스트 (-2.1)
마. 평범한 푸른색 바탕 (-3.3)

M. 손톱을 깍을 때는 길이를 어느 정도로 합니까?
가. 아주 짧게 (+1.2) 나. 짧게 (+2.3) 다. 적당히 (+0.4)

자..모두 더했나요? 결과분석.


















40 ~ 44 : 수고하셨습니다. s( ̄∇ ̄)/`
30 ~ 39 : 이것으로. (ㆆ∼ㆆ)a
20 ~ 29 : 오늘의 덧셈 공부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s(  ̄ 3 ̄)z ㅡ..ㅡ
10 ~ 19 : 그럼 다음에 또 봅시다. s(  ̄∇ ̄)/` 아.... 돌 날라 온다.... ㅡ..ㅡ

by 크크크 | 2008/03/17 12:29 | 기웃기웃.. | 트랙백 | 덧글(1)
보너스!

1년간 박박기고 눈치밥 먹은 결과로 월급보다 많은 보너스를 받았다.

어찌하다보니 이래저래 뜯기는 세금이 무려 백만원이 넘어버렸다. 아놔~~OTL

어쩌라고...난 어렵게어렵게 눈물찍 콧물찍 하믄서 얻은 건데, 한마디 말도 없이 가져간 세금...

그 동안 주말에 종종 밥차려주고 생각나면 바디로션 잘 발라주는 마눌님께 현금 들이밀고

1년간 수고한 나를 위해 최고의 만찬인 아딸(아부지와 딸이 맹글었다는.) 떡볶이 1인분 셀프로 대접했다. 

속이 않좋아 떡과 밀과루 음식을 금지당한 마눌님 몰래 혼자 떡볶이 먹으면서 궁상을 떨었다.

"수고했어수고했어...내년에도 떡볶이 또 사묵자..." 

by 크크크 | 2008/02/22 11:30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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