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가을 삼실에서 찍은 사진..무척이나 나가고 싶었었나보다...
서울 한 가운데 이런 숲속에서 일하는건 정말 축복받은일이지만, 가끔은 딴 생각(?) 하게 된다는 단점이...
비온 다음 사진의 계단주변에서 산딸기를 따다가 넘어져서 못버리고 맘상하고....화장실서 빨래하던 기억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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